신문은선생님

그림으로 보는 자연

[그림으로 보는 자연]
노박덩굴, 겨울 숲을 화려하게 장식해주죠 2013.12.26 (목)
어제는 크리스마스였어. 지금도 여기저기서 캐럴이 들리지? 거리도 갖가지 모양과 색깔의 전등 장식으로 화려함을 뽐내고 있어. 그런데 말이야. 혹시 이맘때쯤 겨울 숲을 본 적 있니? 겨울이 되면 나무에 앙상한 가지만 남.. 박윤선
[그림으로 보는 자연]
비타민 많은 팥, 꽃은 작은 나비 닮았어요 2013.12.19 (목)
눈도 내리고 코끝에 와 닿는 바람도 매서워. 제법 겨울 날씨답지? 그렇지 않아도 '겨울에 이르렀다'는 뜻의 '동지'가 이번 주 일요일이지. 이날은 1년 가운데 밤이 가장 길다고 하지. 옛날 사람들은 밤은 어둡고, 어.. 박윤선
[그림으로 보는 자연]
비 안와도 잘 사는 선인장, 비밀은 가시에 있어요 2013.12.12 (목)
이제 곧 겨울방학이야. 혹시 무얼 할지, 어디에 갈지 계획을 세우고 있니? 그럼 한겨울에도 따뜻하고, 신기한 식물들도 많이 볼 수 있는 식물원은 어떨까? 식물원에는 여러 종류의 선인장이 많아. 선인장은 왜 가시를 달.. 박윤선
[그림으로 보는 자연]
토실토실 고구마, 고향은 바다 건너 멕시코래요 2013.12.05 (목)
펄펄 눈이 내리는 추운 겨울엔 호호 불어 먹는 따뜻한 간식이 어울려. 바삭한 붕어빵, 부들부들 어묵, 고소한 군밤!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최고는 달콤한 군고구마야. 맛 좋은 가을무로 담근 동치미와 함께 먹으면, 목.. 박윤선
[그림으로 보는 자연]
물 위의 우아한 공주님 '고니' 2013.11.28 (목)
날이 부쩍 추워졌지? 추울 때는 물에 손 담그는 게 참 꺼려져. 하지만 이런 날에도 물을 박차며 힘차게 날아오르는 물새들이 있단다. 그 가운데 우리나라 겨울이 덜 춥다고 시베리아에서 온 고니도 있어. 고니라는 이름이.. 박윤선
[그림으로 보는 자연]
1년마다 새 뿔 나는 노루… 세 살 되면 세 갈래 뿔 생겨요 2013.11.21 (목)
이제 올해도 한 달 하고 열흘밖에 남지 않았어. 한 해 동안 어떤 친구를 사귀고, 어떻게 재미있게 지냈는지, 또 새해를 위해 반성하고 준비해야 할 건 무엇인지…. 곰곰 생각해 보며 마무리를 잘해야겠지? 그럼 동물들은.. 박윤선
[그림으로 보는 자연]
수억 년 전부터 지구에 뿌리내린 은행나무 2013.11.14 (목)
비가 내린 뒤로 날이 부쩍 추워졌지? 날이 추워진 만큼 단풍은 더 진해져 눈이 부실 정도야. 특히 비바람에 떨어진 은행잎이 잔뜩 깔린 길은 노랫말 그대로 '고운 길' '비단 길'이야. 하지만 그 길에 은행도 함께 떨.. 박윤선
[그림으로 보는 자연]
아삭아삭 매콤달콤 무, 가을에 가장 맛있답니다 2013.11.07 (목)
오늘은 겨울이 시작된다는 입동이야.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은 땅 속에 굴을 파고 숨어 들어가. 나무들은 나뭇잎을 다 떨어뜨리고 풀은 바싹 마르지. 사람들도 겨울 날 채비를 시작해. 추위를 견딜 두꺼운 옷과 이불도 꺼내.. 박윤선
[그림으로 보는 자연]
울긋불긋 단풍나무, 봄에 피는 꽃도 울긋불긋 2013.10.31 (목)
가을 산에는 사람이 유난히 많이 찾아와. 곱게 단풍 든 산이 참 아름답기 때문이지. '단풍'하면, 바로 이 나무가 떠오를 거야. 붉게 물드는 단풍나무야. 고사리손 모양의 나뭇잎을 주워 책갈피에 끼워 놓으면, 두고두고.. 박윤선
[그림으로 보는 자연]
고추장 콕 찍어 먹은 듯한 '독도의 터줏대감' 2013.10.24 (목)
내일 10월 25일은 '독도의 날'이야. 독도가 얼마나 중요한 곳인지는 모두 잘 알고 있지? 하지만 사람들에게만 중요한 건 아니야. 독도에는 다양한 동식물이 살고 있단다. 특히 바다 새가 많이 살아. 그 가운데서도 .. 박윤선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