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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보는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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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은 선생님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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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보는 자연] 고소한 호두, 유럽에선 불에 던져 사랑점 쳤답니다
2015.03.0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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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 대보름에는 다양한 먹을거리 전통이 있어. 오곡밥과 9가지 나물 반찬을 먹지. 그리고 한 해 동안 이가 튼튼하고 아무 부스럼 없이 잘 지내라는 의미로 견과류를 깨무는 부럼 깨기를 해. 부럼을 깨는 대상은 날밤, ..
박윤선 생태 교육 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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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으로 보는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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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 도사' 논병아리, 계절마다 털빛 달라요
2015.02.2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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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봄방학이 끝나면, 새 학년이 돼. 새로운 선생님과 친구들 사이에서 맞이하는 새 학년을 떠올려 봐. 어쩌면 앞으로 키가 클 것을 대비해서 넉넉하게 산 옷을 입은 것처럼 아직 내 옷 같지 않은 어색한 기분이 들..
박윤선 생태 교육 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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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으로 보는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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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선물' 카카오, 옛 멕시코에선 청혼 선물이었답니다
2015.02.12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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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 초콜릿의 주 재료는 카카오야. 코코아란 이름으로도 불리지. 카카오는 옛날엔 지금보다 훨씬 더 대단한 대우를 받았어. 카카오의 고향은 몹시 덥고 습한 아마존의 열대 우림이야. 지금의 멕시코 지방..
박윤선·생태 교육 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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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으로 보는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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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마다 화살 깃 달린 화살나무, 공원에 많이 자라요
2015.02.0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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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이 떨어져 나뭇가지가 앙상해지면 특징이 더욱 잘 드러나는 나무가 있어. 나뭇가지에 화살 깃처럼 생긴 날개가 두서너 줄씩 쭉 달린 화살나무야. 나뭇가지 모양이 아주 독특하니, 한 번 보면 이름을 꼭 기억하게 될 거야..
박윤선 생태 교육 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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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으로 보는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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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붙었지?" 도깨비처럼 따라다녀서 도깨비바늘
2015.01.2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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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들도 머리를 쓴다는 사실 들어봤니? 대부분의 식물은 씨앗을 어떻게 잘 퍼뜨릴까를 열심히 궁리하지. 어떤 식물은 바람을 이용해서 씨앗을 멀리멀리 퍼뜨려. 그러려고 씨앗을 가루처럼 많이 가볍게 만들기도 하고, 씨앗에..
박윤선·생태교육 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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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으로 보는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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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 있는 천남성 열매, 젤리 같아도 먹으면 안 되죠
2015.01.22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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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 비자림은 마치 겨울이 없는 것 같아. 숲 한가운데 들어가 있자니, 푸르러서 겨울이 안 왔나 싶기도 하고, 벌써 봄이 온 건가 하기도 해. 새빨갛고 탐스러운 천남성 열매도 마르기는커녕 여전히 싱싱하더라고. 이..
박윤선·생태교육 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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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으로 보는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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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겨울바람에도 가죽나무 열매는 끄떡없대요
2015.01.1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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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에 나뭇가지를 만져본 적 있니? 대부분 바싹 말라 있지. 그런데 희미하게나마 그 나무 특유의 향이 나는 경우가 있어. 가죽나무가 그렇단다. 가죽나무의 겨울눈을 관찰하다 보면 특유의 냄새를 맡을 수 있거든. ..
박윤선 생태 교육 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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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으로 보는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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넙치의 눈, 자라면서 왼쪽으로 몰린답니다
2015.01.0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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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과 이달의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나이'일 거야. 거울을 한번 보렴. 외모에서 달라진 점을 찾을 수 있겠니? 한 살 더 먹었어도 며칠 새 우리 모습이 변하진 않는단다. 하지만 나이 들수록 외모는 점점 변하게 ..
박윤선 생태교육 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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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으로 보는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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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동물 '양' 기원전 6000년부터 길렀대요
2015.01.0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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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2015년 새해가 밝았어. 올해는 '양의 해'라고 하는데, 양은 우리에게 무척 친숙한 동물이야. 우리나라에선 기르는 곳이 많지 않지만, 중국, 미국, 영국, 호주, 뉴질랜드 등 많은 나라에서 양을 기른단다. ..
박윤선 생태교육 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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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으로 보는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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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이나무' 열매, 포도송이처럼 주렁주렁
2014.12.2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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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을 맞아 집 안을 꾸미거나, 크리스마스카드를 쓴 친구들이 있니?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이맘때 고마운 마음을 담은 카드를 쓰는 건 참 좋은 일이야. 또 겨울에는 아무래도 집 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 만큼, 성탄절..
박윤선 생태교육 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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