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으로 보는 자연
[그림으로 보는 자연]
물기 좋아하는 '물봉선', 열매 손대면 톡하고 터져요
2013.09.03 (화)
봉선화 꽃잎을 따다가 콩콩 찧어서 손톱에 빨간 물을 들인 적 있니? 아마 없더라도 어떤 꽃인지는 잘 알 거야. 여름방학이 끝나고 나면 그새 한창 피었던 봉선화로 손끝을 예쁘게 물들인 친구들을 본 적이 있을 테니 말이..
박윤선 생태교육 활동가
[그림으로 보는 자연]
잎·뿌리·열매… 무엇 하나 버릴 것 없는 꽃, 연꽃
2013.09.02 (월)
이제 불볕더위는 끝났나 봐. 더위가 점점 사그라지는 게 느껴지지? 그늘에선 바람도 솔솔 불고, 덥기는커녕 시원하다고 여겨져. 이맘때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는 곳, 두물머리에 가면 연꽃과 연밥이 한데 어우러진 모습이 ..
박윤선 생태교육 활동가
[그림으로 보는 자연]
긴 목이 닮아서 '거위벌레'라고 한대요
2013.09.02 (월)
요즘 숲에서는 수많은 곤충이 부지런히 살아가느라 바빠. 보통 곤충은 우리보다 한참 작으니 서둘러 다닌다면 그냥 지나치기 십상이야. 하지만 조금만 주의 깊게 주변을 살펴도 여러 곤충을 쉽게 만날 수 있단다. 구멍이 뽕..
박윤선 생태교육 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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