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은선생님

그림으로 보는 자연

[그림으로 보는 자연]
아삭아삭 단감 말랑말랑 홍시… 달짝지근 감꽃 2013.10.17 (목)
우리나라에선 흔한 과일인데, 서양에서 보기 어려운 귀한 과일은 무얼까? 요즘 한창 제철인 감이야. 감은 우리나라, 중국, 일본에서 주로 나거든. 단단해서 아삭아삭 씹어 먹는 맛이 좋은 달짝지근한 단감, 말랑말랑 보드.. 박윤선
[그림으로 보는 자연]
동글동글 까만 열매, 논두렁에 조롱조롱 2013.10.10 (목)
논두렁, 밭두렁에는 사람이 키우지 않아도 여러 풀이 한데 모여 잘 자라. 가시가 있어서 바짓가랑이를 잘도 붙잡는 환삼덩굴도 있고, 나지막한 쇠비름과 토끼풀, 무성하게 자라는 조릿대와 바랭이 같은 날씬한 식물도 많지... 박윤선
[그림으로 보는 자연]
곰을 사람으로 만든 마늘… 피로 덜고 암 예방해요 2013.10.03 (목)
오늘은 나라를 세운 것을 기념하는 '개천절'이야. 우리나라 건국 신화에는 마늘이 나와. 곰이 사람이 되려고 어두운 동굴에서 100일 동안 먹은 게 마늘과 쑥이잖아. 곰이 사람(웅녀)이 되어 이 나라를 세운 단군을 낳.. 박윤선
[그림으로 보는 자연]
이파리 일곱 장이라 '칠엽수'… 열매는 먹으면 큰일 나요 2013.09.26 (목)
지난 추석은 다들 재미나게 보냈니? 시골 뒷산에서 밤을 딴 친구들도 있지? 토실토실 잘 익은 알밤이랑 똑 닮은 게 있는데, 혹시 본 적 있니? 이맘때 칠엽수 아래선 밤톨 같은 게 굴러다니는 걸 볼 수 있어. 아기 주.. 박윤선
[그림으로 보는 자연]
반찬도 되고 약도 되는 고마운 가을 들꽃 '쑥부쟁이' 2013.09.12 (목)
고개를 뒤로 젖히고 하늘을 한번 봐. 맑고 푸른 가을 하늘이야. 낮에는 좀 덥다 해도 햇볕이 여름처럼 따갑진 않아. 아침저녁으로 선선해서 기분도 참 좋지. 산으로, 들로 다니기 더 좋은 날이 되었어. 자, 이제 가을.. 박윤선
[그림으로 보는 자연]
타고난 수영 선수 물방개,뒷다리가 넓적한 노 닮았죠 2013.09.06 (금)
더운 여름철에는 온종일 물놀이만 하고 싶은 생각이 간절해. 나무 그늘이 드리워진 시원한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수박을 먹으면 최고로 멋지겠지? 그런데 물속에도 곤충이 살까?물속에도 여러 곤충이 살고 있어. 올챙이를 잡.. 박윤선
[그림으로 보는 자연]
잎이 부들부들한 '부들', 열매가 핫도그 닮았네 2013.09.05 (목)
연못가나 늪지에선 길쭉하고 가는 잎을 자주 볼 수 있어. 벼와 많이 닮은 줄, 잿빛 꽃이 피면 그 무리가 멋진 풍경을 이루는 갈대, 향긋한 냄새가 나는 창포, 잎이 부들부들해서 돗자리나 방석을 짜기 좋은 부들…. 잎.. 박윤선
[그림으로 보는 자연]
닭장 옆 파란꽃, 두보는 '꽃 피는 대나무'라 불렀죠 2013.09.04 (수)
이제 막 시작한 여름방학을 어떻게 보낼까, 여러 가지 생각으로 들떠 있지? 들로, 숲으로, 아니면 가까운 개천으로 나갈 계획도 있니? 이렇게 다니다 보면 우리나라 곳곳에서 작고 파란 꽃을 쉽게 볼 수 있어. 파란 꽃.. 박윤선 생태 교육 활동가
[그림으로 보는 자연]
깨끗한 물 만들어줘 고마워… 고마우리 고마우리 '고마리' 2013.09.04 (수)
요즘 숲과 들은 온통 초록빛이야. 하지만 정말 같은 초록빛일까? 나무와 풀들은 제각각 나름의 초록빛을 지니고 있어. 종류에 따라, 잎이 나온 계절에 따라서도 색이 다르지. 같은 풀이라도 어린 잎이냐, 다 자란 잎이냐.. 박윤선 생태교육 활동가
[그림으로 보는 자연]
우리나라 꽃 무궁화, 매일매일 '새 꽃' 피우죠 2013.09.04 (수)
오늘은 광복절이야. 이 글을 읽는 친구들은 모두 태극기를 내달았겠지? 그럼 여기서 질문 하나! 태극기의 깃봉은 무엇을 본떠 만든 걸까? 정답은 바로 무궁화 꽃봉오리 모양이야.무궁화는 우리나라의 나라꽃이야. 그래서 나.. 박윤선·생태교육 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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