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은선생님

그림으로 보는 자연

[그림으로 보는 자연]
소금쟁이가 물 위를 걷는 건… 다리의 솜털 덕분이죠 2014.07.31 (목)
곤충은 작아도 대단한 것이 참 많아. 길앞잡이가 사람만큼 크다면, 100m를 0.4초 만에 뛸 수 있어. 개미는 저보다 30배 무거운 것도 들어 올리는 천하장사야. 반딧불이는 캄캄한 밤에 반짝반짝 불빛을 내지. 물 .. 박윤선
[그림으로 보는 자연]
'쿵덕쿵덕' 움직이는 모습, 방아 찧는 것을 닮았어요 2014.07.24 (목)
풀밭에는 풀빛 곤충들이 많이 살고 있어. 이솝우화에 나오는 베짱이, 베짱이랑 닮은 여치, 육식 곤충 사마귀, 그리고 메뚜기. 또 있다고? 맞아. 오늘의 주인공 방아깨비도 있지! 긴 뒷다리를 모아 손으로 잡고 있어보렴.. 박윤선
[그림으로 보는 자연]
물가에 많은 하루살이, 짝 찾으러 날아다닙니다 2014.07.17 (목)
슬슬 더워지기 시작하니, 날아다니는 곤충들이 눈에 정말 많이 띄어. 파리, 모기, 나방, 하루살이, 날도래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보는 곤충이야. 하루살이는 하루만 산다고 붙은 이름인데, 실제로는 딱 하루가 아니라 이.. 박윤선
[그림으로 보는 자연]
깨끗한 곳에 사는 다슬기 잡으러… 계곡으로 떠나볼까 2014.07.10 (목)
무더운 여름을 즐겁게 보낼 방법이 없을까? 시원하다 못해 차가운 물이 흐르는 산속 계곡으로 놀러 가면 어떨까? 아주 깨끗한 계곡에서 돌덩이를 들춰 보면, 몸을 잔뜩 웅크린 가재를 만날지도 몰라. 가재를 잡기보다 더 .. 박윤선
[그림으로 보는 자연]
산딸기 좋아하는 향기 나는 노린재도 있답니다 2014.07.03 (목)
지구에서 살아가는 동물의 종류는 약 180만 종이나 돼. 그 가운데 75%는 곤충이야. 곤충은 대부분 작아서 눈에 잘 띄지 않을 뿐이지, 우리 주변에 엄청나게 많아. 조금만 관심을 가진다면, 다양한 곤충 친구들을 만.. 박윤선
[그림으로 보는 자연]
꽃도 줄기도 보랏빛… 볶아도 구워도 맛난 가지 2014.06.26 (목)
요즘 한창 제철인 가지는 보라색 채소의 대표라 할 만해. 먼저 반질반질 윤이 나는 껍질이 짙은 보랏빛이야. 색이 진한 정도는 조금씩 다르지만, 꽃도, 꽃받침도, 줄기도 모두 보랏빛이지. 게다가 가지는 정말 다양한 모.. 박윤선
[그림으로 보는 자연]
길가의 달걀부침처럼 생긴 꽃은 개망초랍니다 2014.06.19 (목)
누구나 한 번쯤은 이 꽃을 본 적 있을 거야. 그만큼 개망초는 이맘때부터 가을까지 도시나 농촌 길가에서 볼 수 있는 흔한 풀꽃이야. 북아메리카에서 옮겨온 귀화식물인데, 지금은 우리나라 곳곳에서 볼 수 있어. '흔하다.. 박윤선
[그림으로 보는 자연]
포도보다 달콤한 오디는 6월이 제철이래요 2014.06.12 (목)
나무에서 열리는 과일은 비닐하우스에서 재배하기가 어려우니까 그야말로 '제철에 난다'는 말이 딱 맞아. 과일 특징에 따라 설탕이나 꿀에 재거나, 얼리거나 말려서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지만 계절 흐름에 따라 제때 맛보는.. 박윤선
[그림으로 보는 자연]
도토리 좋아하는 반달가슴곰, 참나무 많은 큰 숲에 살죠 2014.06.05 (목)
우주는 무척 넓지만, 우리가 살 수 있는 별은 지구 하나뿐이야. 그래서 국제연합(UN)은 '세계환경의날'을 지정했어. 바로 오늘(매년 6월 5일)이지. 환경을 아끼는 일에는 우리 곁에서 점차 사라지는 야생동물을 보호.. 박윤선
[그림으로 보는 자연]
30m 흰긴수염고래의 하루 식사량은 크릴새우 4t 2014.05.29 (목)
땅 위에서 사는 동물 가운데 가장 큰 건 아프리카코끼리야. 몸길이가 7m나 되지. 하지만 바다에선 이 정도 크기쯤은 아무것도 아니야. 바다에서 가장 큰 흰긴수염고래랑 비교해 볼까? 흰긴수염고래는 몸길이가 30m도 넘.. 박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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