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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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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은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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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이 책!] 농경민족이 '투피스'입은 이유? 민속 의상에 담긴 역사와 문화
2019.01.1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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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특별한 날만 입는 옷이 됐지만 한복은 역사와 문화가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입니다. '패션, 세계를 만나다'는 여러 나라의 민속 의상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그 옷들이 담고 있는 역사와 전통은 무엇인지 알려주는 책..
장동석 출판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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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이 책!] 신비롭지만 난해한 물리학… 수퍼히어로 통해 쉽게 이해
2019.01.15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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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은 왜 어려울까요? 물리학은 어렵게 느껴지는 학문이 아니라 실제로 어려운 학문입니다. 물리학이란 '자연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의 성질과 물질 주위에서 발생하는 변화와 운동에 보편적 법칙이 있는지를 파악하는 학문'..
김성신 출판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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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이 책!] 조선 왕세자는 세 살부터 예절·말타기·활쏘기 배웠죠
2019.01.1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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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왕세자는 어떻게 공부했을까요? "공부를 왜 해? 평생 직장이 보장돼 있는데…" 싶기도 하고, "나라를 다스리려면 아는 것도 많아야 할 테니 공부를 열심히 했겠지" 싶기도 하죠. 왕세자도 친구들과 함께 선생님..
박사·북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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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이 책!] 달도 갈 수 있게 된 요즘과 달리 옛날엔 우주에 신이 산다 믿었죠
2019.01.0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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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텔라' '마션' 같은 영화로 우주는 훨씬 친근해졌어요. 곧 우주여행은 물론 화성 이주도 가능하다는 이야기도 나와요. 그런데 사람들은 언제부터 '우주'가 있다는 걸 알게 됐을까요. 오늘은 인간이 우주를 어떻게 ..
장동석·출판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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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이 책!] 나는 자라서 무엇이 될까? 마음이 외치는 소리 들어봐
2019.01.0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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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엇이 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은 고민일까요? 우리는 고민과 구상을 혼동할 때가 많습니다. 이 둘은 분명히 다른 생각 방식입니다. '고민'이란 애를 태우며 괴로워하는 마음입니다. 그럼 자신이 장차 무엇이 되..
김성신 출판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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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이 책!] 피부색·국적 다른 두 소녀… 둘의 아물지 않은 상처는?
2019.01.0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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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여쁜 소녀들이 있었어요. 저마다의 꿈이 있는 소녀들이었죠. 그러나 이들의 꿈은 한순간 사라졌어요. 일제강점기 일본군위안부로 끌려갔던 분들의 이야기입니다.'나비가 된 소녀들'은 우리나라는 물론 중국, 필리핀, 인도네..
장동석 출판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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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이 책!] 하룻강아지는 몇 살일까요?동물 나이 부르는 법 달라요
2018.12.2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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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고양이는 네 살이에요. 동물의 네 살은 사람의 나이로 치면 몇 살일까, 그것만 궁금해했는데, 이 책을 보니 동물의 나이를 셀 때는 사람의 나이를 세는 것과는 다른 단어를 쓰더라고요.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
박사·북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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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이 책!] 남자만 산타가 될 수 있다고? 편견 깨고 탄생한 '마더 산타'
2018.12.25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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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이란 공정하지 못하고 한쪽으로 치우친 생각을 뜻하는 말입니다. 편견을 가지면 세상을 정확하게 볼 수 없고, 그러면 의도하지 않더라도 다른 사람들에게 큰 피해를 줄 수 있어요. 그래서 편견을 가지는 것은 옳지도 좋..
김성신·출판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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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은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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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이 책!] 병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전염병 예방법을 파헤치자!
2018.12.2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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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데믹'이라고 들어봤나요?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곳곳에서 급속하게 퍼지는 전염병을 말해요. 전 지구적 재난이지요. 판데믹을 일으키는 것은 무시무시한 병균일 것 같지만, 위력이 너무 대단하면 오히려 전염되는 범위가..
박사·북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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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은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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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이 책!] 아흔다섯살 집이 들려주는 한국 근현대사의 이모저모
2018.12.1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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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양반들은 자기 집이나 정자에 이름 붙이기를 좋아했어요. 이름에 담긴 의미대로 살고자 하는 바람 때문이었죠. 20세기 초반 조선에 살았던 한 외국인도 집에 이름을 붙였어요. '딜쿠샤'. 산스크리트어로 '기쁜 ..
장동석 출판 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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