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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이 책

[신문은 선생님]
[재밌다, 이 책!] 9m 길이 둥지부터 지하 미로까지… 온갖 아이디어 담긴 동물들의 집 2019.05.07 (화)
생명이 있는 곳에는 집이 있습니다. 마을에는 사람들의 집이 있고, 숲에 가면 동물의 집이, 물속에도 물고기의 집이 있지요. 사람의 집 사이사이에도 찬찬히 살펴보면 또 다른 집이 있어요. 처마 밑에는 제비집이 있고, .. 박사·북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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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이 책!] '지식의 창고' 책, 어떻게 만들까… 기획·인쇄해 내 손에 오기까지 2019.05.03 (금)
머지않은 미래에 대부분의 사람이 하나의 직업만 가지고 살기는 어렵게 될 거라고 해요. 지금 초등학생은 평생 여섯 번 이상 직업을 바꾸며 살게 될 거라는 예측도 나왔어요. 왜 그럴까요?예를 들어 볼게요. 1990년대 .. 김성신·출판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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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이 책!] 눈 세개 달린 외계인을 만났다… 눈 두개인 나에게 뭐라고 할까? 2019.04.30 (화)
외계인을 만나는 상상, 해본 적 있으세요?수많은 영화나 책에 작가가 상상한 이색적인 외계인이 등장합니다. 다리가 문어처럼 많거나 머리가 크거나 키가 크고 손가락이 긴 외계인이지요. 우리가 외계인들의 별에 간다면 그들.. 박사·북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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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이 책!] 돈 없이 살 수 없는 현대인 보며 외계인이 쓴 '경제생활 십계명' 2019.04.26 (금)
어느 날 네 명의 친구가 한 집에 모였습니다. 마침 큼지막한 피자 한 판이 배달됐어요. 그런데 친구 중에 세 명은 막 식사를 하고 와서 배가 부르다고 하네요. 자, 그럼 여기서 문제 하나. 네 친구는 이 피자를 어떻.. 김성신 출판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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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이 책!] "쫑이가 자꾸 짖고 말썽 부려요" 동물과 가족되기… 이해가 먼저 2019.04.23 (화)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습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것도 그렇지요. 서로 말이 통하지 않는 존재들이 만나 가족을 꾸리려 할 때는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길 수밖에 없어요. 그래도 걱정 마세요. 애정과 배려 그리고 적절한 '공.. 박사 북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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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이 책!] 귀여운 펭귄 사는 조용한 대륙? 남극은 쫓고 쫓기는 생존 현장 2019.04.19 (금)
남극은 지구의 가장 오래된 보물들이 숨겨진 창고와도 같아요. 최근엔 42억년 전의 암석을 발견하기도 했어요. 남극은 공룡들이 살았던 중생대까지는 남미와 남아프리카, 호주, 인도와 함께 하나의 거대한 대륙 곤드와나를 .. 김성신·출판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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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이 책!] 전기를 다루자 신세계가 열렸다… 초기 실험부터 현재의 발전까지 2019.04.16 (화)
있을 때는 모르지만, 없다고 생각해보면 굉장한 존재감이 느껴지는 것들이 있습니다. 중력이 그렇죠. 중력이 없다면 나와 친구들뿐 아니라 모든 것이 허공으로 둥둥 떠오를 겁니다. 아수라장이 되겠죠. 전기 또한 마찬가지입.. 박사 북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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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이 책!] 같은 상처 가진 두 사람이 만나 사랑·이해 건네며 가족이 되다 2019.04.12 (금)
1939년 영국 런던, 열세 살 소녀 에이다는 저녁마다 일하러 가는 엄마 대신 남동생 제이미를 돌보며 살아갑니다. 에이다는 오른발이 불편해 제대로 걷지 못합니다. 평생 집 밖으로는 한 번도 나가 본 적이 없습니다. .. 김성신·출판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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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이 책!] 햇살 기다리며 잠든 겨울 지나 분주한 봄까지… 마당의 사계절 2019.04.09 (화)
집에 화분이라도 하나 들이려고 마음먹으면 생각보다 준비할 것들이 많아요. 비료도 있어야 하고, 벌레 방지책도 세워야 하죠. 마당을 가꾸거나 농사를 짓는다면 더 말할 나위도 없겠죠. 해충을 막아줄 살충제를 뿌리고, 참.. 박사·북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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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이 책!] 300만년 전 인류를 만난다면? 찰스 다윈과 떠나는 시간여행 2019.04.05 (금)
루시는 320만년 전에 살았던 인류의 먼 조상입니다. 1974년 아프리카의 에티오피아에서 화석이 발견됐어요. 루시의 학명은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예요. 학명이 너무 길어서 '루시'(Lucy)라는 애칭을 붙.. 김성신·출판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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