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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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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이 책!] 햇살 기다리며 잠든 겨울 지나 분주한 봄까지… 마당의 사계절 2019.04.09 (화)
집에 화분이라도 하나 들이려고 마음먹으면 생각보다 준비할 것들이 많아요. 비료도 있어야 하고, 벌레 방지책도 세워야 하죠. 마당을 가꾸거나 농사를 짓는다면 더 말할 나위도 없겠죠. 해충을 막아줄 살충제를 뿌리고, 참.. 박사·북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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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이 책!] 300만년 전 인류를 만난다면? 찰스 다윈과 떠나는 시간여행 2019.04.05 (금)
루시는 320만년 전에 살았던 인류의 먼 조상입니다. 1974년 아프리카의 에티오피아에서 화석이 발견됐어요. 루시의 학명은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예요. 학명이 너무 길어서 '루시'(Lucy)라는 애칭을 붙.. 김성신·출판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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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이 책!] "맛있는데… 더 먹을 책 없나?" 서점 털다 잡힌 여우의 운명은? 2019.04.02 (화)
소금과 후추까지 뿌려 통째로 책을 먹는 여우가 있어요. 책을 정말 좋아해서 읽는 것만으로는 만족이 안 된답니다. 다 읽은 책에 '소금 한 줌 툭툭, 후추 조금 톡톡 뿌려' 먹어치워야 직성이 풀리는 독특한 여우랍니다... 장동석 출판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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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이 책!] 나는 당신의 몸을 구성하는 원자… 우주 생길 때 태어나 138억살이죠 2019.03.29 (금)
나는 몇 살일까요? 보통 나이가 궁금하면 태어난 지 몇 해가 지났는지 셈해봅니다. 하지만 우리 몸을 구성하는 세포가 전부 바뀌는 데 7년 정도가 걸린다 하니, 우리는 영원히 일곱 살에 머물고 있다고 할 수도 있어요... 박사·북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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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이 책!] 보고싶었단 말 대신 앵두 따준 할아버지 손에서 사랑을 읽어요 2019.03.26 (화)
사람은 꼭 입으로만 말할 수 있는 걸까요? 아니에요. 말이 아닌 몸짓이나 시선으로도 우리는 늘 뜻을 전하고 있어요. 말은 정확하죠. 하지만 표현에 한계가 있어요. 지극히 섬세한 감정이나 생각은 때론 말로 표현하기 어.. 김성신·출판 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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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이 책!] 종이 땡! 수업이 끝난 빈 교실… 선생님은 혼자 남아 뭘 하실까? 2019.03.22 (금)
학생의 눈으로 보면 선생님이 애쓰고 노력하는 건 잘 안 보여요. 태어났을 때부터 뭐든 잘 알고 잘하시는 분 같으니까요. 그렇지만 그렇게 보이기 위해 얼마나 많은 일을 해내야 하는지, 이 책은 선생님이 하는 일을 한 .. 박사·북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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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이 책!] 신 믿는 유대교, 깨달음 찾는 불교… 달라 보여도 모두 중심은 '사랑' 2019.03.19 (화)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요." 어렸을 때부터 귀에 못이 박히게 듣는 말이지만, 주변을 둘러보거나 역사를 공부해보면 사람은 늘 다퉈왔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서로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이에요. 그렇다면 서로 .. 박사·북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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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이 책!] 숲 속 '보이지 않는 길' 찾아봐… 산양의 바위길, 벌의 꽃향기길 2019.03.15 (금)
봄이 오고 있어요. 나무엔 새잎이 나기 시작하고 있고요, 숲도 조금씩 푸르러져요. 길을 따라 봄의 숲으로 한번 들어가 가볼까요? 봄이 오는 소리를 가장 잘 들을 수 있을 테니까요.숲길은 자동차가 다니는 길이나 사람이.. 김성신·출판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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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이 책!] 美 흑인 운동 도화선이 된 파크스의 한마디 "싫어요" 2019.03.12 (화)
인간은 평등하다는 것만큼 분명한 진리는 없어요. 하지만 알게 모르게 차별은 존재해요. 불과 100년 전까지도 피부색으로 사람을 차별하는 일이 비일비재했어요. 예나 지금이나 차별을 깨는 일은 용감한 사람들의 몫인데, .. 장동석 출판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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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이 책!] 박혁거세 신화·바다 닮은 연못… 화려했던 신라로 떠나는 여행 2019.03.08 (금)
오래된 도시를 찾아가면 공간뿐 아니라 시간 여행도 함께하게 됩니다. 곳곳에 옛 선조들이 살던 터, 쓰던 물건, 걷던 길이 펼쳐져 있죠. 천년의 도시 경주에 가면 무엇을 만날 수 있을까요? 기원전 57년 박혁거세가 신.. 박사·북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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