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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따라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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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은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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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의 클래식 따라잡기] 모차르트 고향, '바그너 성지'서 무더위 식히는 클래식 선율
2018.07.14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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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름방학이 시작됐어요. 음악가들도 나름의 여름방학을 즐긴답니다. 북반구 서양 대부분의 나라는 겨울보다 여름휴가가 길고, 연주자를 포함한 음악계 전체의 한 해 시즌도 여름에 끝나지요. 무대에 서는 연주자는 덥고..
김주영·피아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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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은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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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의 클래식 따라잡기] 유럽·남미·아프리카 음악이 만나 정열의 탱고 탄생했죠
2018.06.23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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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는 지금 '축구 전쟁' 중입니다. 바로 러시아월드컵이 열리고 있기 때문이죠. 대한민국을 비롯한 32국이 치열한 조별 예선전을 치르고 있는데, 전통의 강호를 말할 때 제일 먼저 떠오르는 팀은 대부분 유럽과 남아..
김주영 피아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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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은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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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의 클래식 따라잡기] 오페라 '카르멘'… 메조소프라노 깊은 울림 느낄 수 있죠
2018.06.02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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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 극장에서 국립오페라단이 주최한 '오페라 갈라 콘서트(주요 장면을 공연하는 음악회)'가 열렸어요. 올해는 우리나라에서 최초의 오페라가 공연된 지 70주년이 되는 특별한 해인데요. '천생연..
김주영 피아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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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은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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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의 클래식 따라잡기] 살리에리, 베토벤·슈베르트 가르친 당대 최고 스승이었죠
2018.05.12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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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있으면 '스승의날'입니다. 각자 하는 일이 다르고 사는 환경도 같지 않지만, 누구나 고마운 선생님들에 대한 기억은 마음속에 있게 마련이지요. 특히 클래식 분야는 스승과 학생이 일대일 개인 교습을 하거나 긴밀한 ..
김주영 피아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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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은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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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의 클래식 따라잡기] 세상 볼 수 없어도… 로드리고, 악보에 무한한 상상력 담았어요
2018.04.2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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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이에요. 예술의 세계가 위대한 이유 중 하나는, 신체와 정신이 불편했던 이들이 만들어내는 작품이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은 결과물로 큰 감동을 준다는 점이지요. 클래식 분야에서도 심각..
김주영 피아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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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은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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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의 클래식 따라잡기] 슈만·슈베르트, 빠른 선율로 '봄의 설렘' 노래했어요
2018.03.3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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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이 살아나는 계절, 봄이 왔습니다. 요즘엔 미세 먼지와 황사가 기승을 부리면서 창문을 활짝 열고 싱그러운 봄 내음을 맡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지요. 이럴 때는 반가운 봄을 음악으로 표현한 걸작들을 감상하며 향긋한..
김주영 피아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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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은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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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의 클래식 따라잡기] 하겐家 자녀·마이어 남매… 최고의 한마음 앙상블이죠
2018.03.10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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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창 동계올림픽은 우리에게 많은 기쁨과 행복을 전한 행사였어요. 특히 마지막 날까지 우리 국민을 하나로 모은 경기는 컬링이었는데요. 친자매와 그 친구들로 이뤄진 여자 컬링 대표팀이 마치 한 몸처럼 움직이며 얼음..
김주영·피아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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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은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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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의 클래식 따라잡기] 리스트, 빠른 피아노 리듬 반복해 휘날리는 눈 표현했어요
2018.02.10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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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바로 평창 동계올림픽이 개막하는 날이에요. 평창은 우리나라에서 눈이 가장 많이 오는 지역 가운데 한 곳으로 꼽히는 곳이지요. 그래서 오늘은 눈과 관련된 클래식 음악 작품들을 소개하려고 해요.헝가리 출신 음악가..
김주영 피아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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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은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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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의 클래식 따라잡기] 빈 거리서 연주하던 가난한 소년… '교향곡의 아버지' 되다
2018.01.20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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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음악 역사에 등장하는 유명 작곡가 중엔 별명으로 잘 알려진 인물들이 있어요. '○○의 아버지' '○○의 어머니' '○○ 왕' 등으로 불리는 사람들이 많은데, 모두 어떤 분야에서 결코 지울 수 없는 위대한 업적..
김주영·피아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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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은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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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따라잡기] 새해 여는 빈 신년 음악회… 父子 '왈츠 왕' 작품 연주해요
2017.12.30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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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세 밤만 자면 2018년 새해가 시작되네요. 해마다 1월 1일이 되면 대한민국의 클래식 음악 애호가들은 저녁마다 '음악의 도시' 오스트리아 빈에서 보내주는 생방송을 기다린답니다. 바로 '빈 필하모닉 신년 음악회..
김주영·피아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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