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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은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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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말 바른 말] [392] '비질'과 '빗질'
2025.04.3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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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대 노부부가 잿더미를 연신 빗질하며 정리하는 모습이 보였다.*미세 먼지가 심한 날 강아지와 산책을 다녀왔다면 빗질로 털에 붙은 먼지를 털어주는 게 좋다.최근 보도된 기사 내용인데, 틀리게 쓴 낱말을 찾아 보세요..
류덕엽 교육학 박사·전 서울 양진초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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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이야기] 짧은 다리와 통통한 몸집… 깊은 바다 누비는 돼지 있대요
2025.04.3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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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호주의 해양 과학자들이 쇄빙선으로 남극 바다를 탐험하면서 아주 희한하게 생긴 동물을 건져 올렸어요. 노란빛 혹은 분홍빛이 감도는 몸은 투명해서 내장이 보이고요. 양옆으로 발 같은 게 여러 개 달려 있었고, ..
정지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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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세계사] 어제의 숙적이 오늘의 동지… 공통의 적 나타나면 뭉쳤죠
2025.04.3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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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고강도 관세 정책으로 수백 년간 이어져 온 국제 질서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그간 경제와 안보, 인권 등을 두고 대립해 온 유럽 국가들과 중국 사이에 변화의 조짐이 보이고 있는 건데요. 최..
윤서원 서울 단대부고 역사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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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 영어 NIE 무료 강좌 수강생 모집
2025.04.3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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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NIE 교육 센터에서 초등 1~3학년을 대상으로 'E-NIE(영자 신문 활용 교육)' 무료 맛보기 강좌를 진행합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주토피아, 모아나)과 영자 신문을 활용해 초등학교 영어 교과서에 나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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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인문학 이야기] 천재 철학자, 시 읽다 북받친 이유는? 억눌렸던 감정을 문학이 보듬어줬죠
2025.04.29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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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 존 스튜어트 밀<사진>은 '영재'였습니다. 그는 세 살 때 이미 그리스어를 배우고 '플라톤 대화편' 같은 고전도 읽었다고 해요. 여덟 살 때는 라틴어를 배웠고, 열세 살 무렵부터는 경제학 공부를 시..
안광복 중동고 철학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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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역사] 밝은 피부 고귀하게 여긴 고대 이집트… 천연 재료 이용해 자외선 차단했대요
2025.04.29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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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으로 인해 미국에선 일부 품목에 대한 '사재기'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해요. 수입품에 대한 관세가 부과되면 여러 생활용품 가격이 상승할 것을 대비해 미리 물건을 사놓는 거예요...
김현철 서울 영동고 역사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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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과학] 뇌 센서로 생각 읽어… 전신 마비 환자도 말할 수 있어요
2025.04.29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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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국제 학술지에 전 세계 과학자들을 깜짝 놀라게 한 연구 결과가 공개됐어요. 미국 캘리포니아대 데이비스 캠퍼스 연구진이 루게릭병에 걸려 말하는 능력을 잃어가던 환자의 목소리를 되살린 거예요. 뇌에 이식한 센서(전..
이종현 조선비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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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이 책!] 소년의 모험 그린 소설 '보물섬'… 사실 제국주의 시대 모습 담겨 있대요
2025.04.2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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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경철 지음|출판사 사계절|가격 1만6000원동아시아의 전통 인문학 분야는 이른바 문사철, 그러니까 문학·역사학·철학입니다. 각각 사람의 삶에 관한 이야기, 사람이 살아온 내력, 사람이 깊이 생각하여 성찰하는 것이라..
표정훈 출판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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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이야기] 中 서부가 원산인 장미과 나무… 양귀비는 자신을 이 꽃에 비유했대요
2025.04.2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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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길을 가다 분홍색 대형 풍선처럼 꽃이 활짝 핀 나무가 있으면 서부해당이 아닌가 살펴보세요. 서부해당은 화사한 분홍색 꽃이 온 나무를 덮을 정도로 풍성하게 피어 절로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나무입니다.서부해당은 중..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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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따라잡기] 승용차와 커피 브랜드 이름? 클래식 기악·성악곡 의미하죠
2025.04.2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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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타(sonata)는 승용차가 아니고, 칸타타(cantata)는 커피가 아닙니다. 일상에서 보는 브랜드 명칭에는 음악 용어에서 온 말이 적지 않습니다. 소나타와 칸타타가 대표적입니다. 소나타는 '연주하다(sonar..
김성현 문화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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