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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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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세계사] 일본군에 희생된 30만명… 그 아픈 기록 알고 있나요 2015.10.29 (목)
중국의 난징대학살 관련 기록이 최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었어요. 난징대학살이란, 일본 제국주의 세력이 중일전쟁이 발발한 1937년에 중국 난징을 점령하고 수십만 명의 중국인을 학살한 사건을 말해요.일본 정.. 공미라 세계사 저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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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세계사] 거북 등딱지에 새겨진 고대 중국의 역사 2015.10.09 (금)
오늘(9일)은 한글날이에요. 조선시대의 학자 정인지는 "한글은 지혜로운 사람은 아침 반나절이면 배울 수 있고, 미련한 사람도 열흘이면 배울 수 있다."고 말했어요. 그만큼 배우기 쉽고, 어떤 소리든 표현할 수 있는 .. 공미라·세계사 저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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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세계사] 고대 이집트 미녀 왕비像… 언제쯤 고향 갈 수 있을까 2015.09.25 (금)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발걸음이 분주해지고 있어요. 기다리는 가족을 만나려는 생각에 설레는 마음이 크지요. 한 사람의 역사에서 고향과 가족이 빠질 수 없는 것처럼 한 나라의 역사에서 문화재도 마찬가지입니다. 국제사.. 공미라·세계사 저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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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세계사] 영국의 여왕, 그녀는 왜 '검은 드레스' 고집했을까 2015.09.11 (금)
최근 시행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영국인이 손꼽은 역대 최고의 여왕은 엘리자베스 2세라고 해요. 이렇게 큰 인기를 누리는 엘리자베스 2세는 지난 9일 오후 5시 30분(현지 시각)을 기준으로 영국에서 가장 오랜 기간 .. 공미라·세계사 저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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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세계사] 116년… 그들은 무엇을 위해 오랜 시간 싸웠을까 2015.08.28 (금)
바다를 사이에 놓고 마주 선 영국과 프랑스가 난민 문제로 요즘 떠들썩해요. 세계 각국에서 더 나은 삶을 찾아 영국행을 택한 난민들이 브리티시 드림(British Dream)의 꿈을 안고 프랑스의 항구도시 칼레로 모여.. 공미라·세계사 저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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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세계사] 총을 든 14세 소년… 시대가 만든 비극이었다 2015.08.14 (금)
오늘은 광복 70주년을 맞이하는 임시 공휴일이에요. 70년 전 오늘, 일본 제국주의는 연합국에 항복을 통보했지요. 그리고 다음 날인 8월 15일에 쇼와 천황이 무조건 항복하겠다는 방송을 하면서 우리 민족의 독립이 이.. 공미라·세계사 저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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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세계사] 케플러의 우주 망원경… 가려져 있던 천체의 비밀 밝히다 2015.07.31 (금)
"지구로부터 1400광년 떨어진 백조자리에서 지구와 거의 흡사한 행성 '케플러-452b'를 발견했다." 마치 공상과학영화의 대사와 같은 이 말은 미국 항공우주국(NASA)에서 지난 7월 23일(현지 시각) 발표한 내.. 공미라·세계사 저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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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세계사] 에스파냐… 어쩌다 네 번의 국가 부도 났을까 2015.07.17 (금)
그리스의 재정위기를 두고 유럽뿐 아니라 전 세계가 귀를 쫑긋하고 있어요. 그리스 정부가 IMF 등 국제금융기구에서 빌린 돈을 약속한 날까지 갚지 못했기 때문이에요. 그야말로 국가 부도 상황이지요. 유럽의 경우 유럽.. 공미라·세계사 저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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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세계사] 자유를 향한 외침으로… 미국, 새롭게 태어나다 2015.07.03 (금)
묵은해와 새해가 교차하는 12월 31일 자정 무렵이면 서울 종로는 사람들로 가득 찹니다. 보신각에서 울리는 33번의 종소리에 새해의 소망을 담기 위해서지요. 종로(鐘路)는 이름 그대로 '종이 있는 거리'를 뜻하는데요.. 공미라·세계사 저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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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세계사] 아스텍 왕국, 천연두로 무너지다 2015.06.19 (금)
메르스 바이러스가 연일 뉴스에 보도되고 있어요. 이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열이 나고 기침을 하며 호흡이 곤란해지는 증세를 보이는데, 명확한 감염 경로를 모르기 때문에 예방을 위해 무엇보다도 개인 위생이 강조되고 있지요.. 공미라·세계사 저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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