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어있는 세계사
[신문은 선생님]
[숨어있는 세계사] 美는 왜 큰 피해 예상하고도 원폭 투하 감행했을까?
2026.03.11 (수)
1945년 8월 6일 일본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을 투하한 순간을 기록한 미군 장교의 일기가 95만달러(약 14억원)에 경매에 나왔어요. 당시 26세였던 로버트 루이스 대위는 원자폭탄 '리틀 보이'를 탑재한 B-29 폭..
서민영 경기 군서고 역사 교사
[신문은 선생님]
[숨어있는 세계사] 세계에서 다섯째로 넓은 나라… 나무에서 이름 따왔죠
2026.03.04 (수)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우리나라 대통령의 초청을 받고 한국을 공식 방문하면서 두 나라 관계가 새로운 단계로 나아갔어요. 룰라 대통령이 한국과 브라질의 관계를 기존의 '협력 관계'에서 한 단계 ..
정세정 옥길새길중학교 역사 교사
[신문은 선생님]
[숨어있는 세계사] 올림픽 함께 연 이탈리아 금융 수도와 알프스 산악 도시
2026.02.25 (수)
지난 23일 2026년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이 17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했습니다. 이탈리아 북부에 있는 산업·금융 중심지 밀라노와 이탈리아 북동부를 동서로 가로지르는 돌로미티 산맥에 있는 코르티나담페초 사이의 ..
윤서원 서울 단대부고 역사 교사
[신문은 선생님]
[숨어있는 세계사] '공산주의 마녀사냥'… 1950년대 美 혼란에 빠트렸어요
2026.02.11 (수)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미국 의회 청문회 증언대에 서게 됐어요. 성 착취범이자 억만장자 금융 사업가 제프리 엡스타인이 전 세계 유력 인사들과 어울렸다는 '엡스타인 스캔들'에 이름이 등장했기 때문입니다.원래는 의..
서민영 계남고 역사 교사
[신문은 선생님]
[숨어있는 세계사] 둘로 분열된 '소말리족'… 식민 지배가 남긴 상흔이죠
2026.02.04 (수)
아프리카 북동부에는 코뿔소 뿔처럼 생겨 '아프리카의 뿔'이라고 불리는 지역이 있어요. 이곳에는 소말리아라는 나라가 있죠. 소말리아 북서부에는 '소말릴란드'가 있는데요. 소말릴란드는 스스로 소말리아와는 다른 독립 국가..
정세정 옥길새길중학교 역사 교사
[신문은 선생님]
[숨어있는 세계사] 독재로 몰락한 이란 마지막 왕조… 시민은 왜 그리워할까
2026.01.28 (수)
경제 위기 때문에 시작된 이란의 반(反)정부 시위가 한 달 넘게 이어지고 있어요. 이란 화폐인 리알 가치가 폭락하고 물가가 오르면서 생활고에 시달린 국민이 거리로 나온 겁니다. 이 과정에서 이란 정부가 시위를 강경 ..
윤서원 서울 단대부고 역사 교사
[신문은 선생님]
[숨어 있는 세계사] 공항·화폐·나라 이름에 남은 라틴아메리카 독립운동가
2026.01.21 (수)
미국이 지난 3일(현지 시각) 군사 작전을 통해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부부를 체포해 미국으로 압송했어요. 트럼프 행정부는 체포 전부터 다방면으로 베네수엘라를 강하게 압박해 왔었죠. 베네수엘라는 라틴아메..
서민영 계남고 역사 교사
[신문은 선생님]
[숨어있는 세계사]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왜 쿠바 정보요원이 경호했을까
2026.01.14 (수)
최근 미국이 군사 작전을 통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하는 과정에서, 마두로를 경호하던 쿠바의 정보기관 요원 32명이 사망했다는 소식이 외신을 통해 전해졌어요. 왜 쿠바 요원들이 다른 나라 대통령 경..
정세정 옥길새길중학교 역사 교사
[신문은 선생님]
[숨어있는 세계사] 친군부 후보가 다수… '하나마나한 총선' 비판 나와요
2026.01.07 (수)
지난달 말 미얀마는 총선을 시작했습니다. 이달 말까지 선거구를 나눠 세 차례 치러지는데요. 민주적으로 선출된 기존 정부를 2021년 군부가 쿠데타를 일으켜 몰아낸 이후 처음 실시되는 총선입니다. 그런데 이번 미얀마 ..
윤서원 서울 단대부고 역사 교사
[신문은 선생님]
[숨어있는 세계사] 민주화와 독재의 상징… 중국사의 빛과 그림자 담고 있죠
2025.12.31 (수)
중국 천안문 시위 당시 강제 진압 명령을 거부했다가 5년간 감옥살이를 한 쉬친셴(徐勤先) 전 중국 인민해방군 38군 사령관의 재판 영상이 최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어요. 이 재판은 1990년 비공개로 열린 군사재판이..
서민영 계남고 역사 교사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