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은선생님

신문은 선생님

[신문은 선생님]
[오늘의 숫자] 55 2019.11.08 (금)
미 항공우주국(NASA)이 지난 5일 우주 탐사선 '보이저2호'가 태양계를 벗어나 보내온 자료를 처음 공개해 화제였습니다. 그런데 보이저2호가 외계 지적 생명체에게 지구를 설명해줄 수 있는 '골든 레코드'를 싣고 날.. 양지호 기자
[신문은 선생님]
[새먼의 국제뉴스 따라잡기] 2014년 이어 독립 재추진… "브렉시트에서 우린 빼줘" 2019.11.08 (금)
영국 보리스 존슨 총리가 다음 달 조기 총선을 통해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합의안을 통과시키겠다고 나섰습니다. 그러자 지난 2일 스코틀랜드에서는 영국에서 독립하겠다는 대규모 시위가 벌어졌죠. 니컬라 스터전 .. 앤드루 새먼·아시아타임스 동북아 특파원
[신문은 선생님]
[식물이야기] '인생사진' 단골 등장하는 분홍쥐꼬리새… 생태교란 우려 있죠 2019.11.08 (금)
푸른 하늘과 끝없이 펼쳐진 핑크빛 물결. 최근 소셜미디어에 많이 올라오는 이른바 '인생사진' 대부분에 빠짐없이 등장하는 식물이 있어요. 바로 '핑크뮬리'랍니다. 억새가 일렁이는 한국의 들판을 연상시키면서도 이국적인 .. 최새미 식물칼럼니스트
[신문은 선생님]
[재미있는 과학] 행성 닮았는데 중력 약해… 태양계에 명왕성 등 5개 있죠 2019.11.07 (목)
지난달 28일 프랑스 마르세유 천체물리학연구소는 과학 잡지 '네이처 천문학(Nature Astronomy)'을 통해 "화성과 목성 궤도 사이에 있는 소행성 히기에이아(Hygiea)를 왜행성(난쟁이 행성·dwarf p.. 주일우 과학칼럼니스트
[신문은 선생님]
[예쁜 말 바른 말] [113] '노리개'와 '놀잇감' 2019.11.07 (목)
* 서울의 한 고등학교 학생들이 일부 교사의 정치적으로 편향된 교육에 반발하며 "우리는 정치적 (노리개, 놀이개)가 아니다"라고 기자회견을 했어요.*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돕는 (놀이감, 놀잇감)을 활용하세요.위 두.. 류덕엽·서울 양진초 교장
[신문은 선생님]
[김경일의 심리학 한토막] "요즘 애들답지 않게 꼼꼼해" 칭찬… 듣는 이가 불편해한 이유는? 2019.11.06 (수)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죠. 칭찬은 사람을 움직입니다. 상대방으로 하여금 더욱 힘을 내게 할 뿐만 아니라 나에게 더 가까이 오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지요. 그런데 현실에서는 칭찬을 해줬는데 오히려 칭.. 김경일 아주대 심리학과 교수
[신문은 선생님]
[오늘의 숫자] 2조 2019.11.06 (수)
사우디아라비아의 국영 석유 회사 아람코가 기업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4일 블룸버그통신 등은 아람코가 주식 5%를 국내외 증시에 상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그동안 아람코의 기업 가치(시가총액)가 .. 양지호 기자
[신문은 선생님]
[아하! 이 장소] 호주 대륙 한가운데 거대 바위… 원주민 뜻 존중해 등반 금지됐죠 2019.11.06 (수)
지난달 26일부터 호주에 있는 거대한 바위 울루루(Ulruru·사진) 등반이 영구적으로 금지됐어요. 울루루는 '세계의 배꼽' '세상의 중심' 등으로 불리는 거대한 바위로, 매년 25만 명의 여행객이 방문하는 장소입니.. 박의현 창덕여중 지리 교사
[신문은 선생님]
[숨어 있는 세계사] 고대 페르시아 국교… 유일신 사상은 기독교 등에도 영향 2019.11.06 (수)
세계 최대 유랑 민족인 쿠르드족은 이란·이라크·터키·시리아 등 중동 지방을 중심으로 여러 나라에 흩어져 살고 있어요. 이들 대다수는 이슬람교를 믿었는데, 최근 쿠르드족 일부가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 IS(이슬람국가)의.. 윤서원 서울 성남고 역사 교사
[신문은 선생님]
[김유겸의 스포츠로 세상 읽기] 근육 늘리고 피로 없애는 호르몬 줄어… 10년 늙은 것과 같아 2019.11.05 (화)
NBA(미국 프로농구) 선수들은 대부분 수면 시간이 부족하다고 하소연한다고 합니다. 지난 10년간 조사에 따르면 NBA 선수는 평균적으로 하루에 5시간 정도를 자고, 3~4시간밖에 못 자는 선수도 상당하다고 합니다... 김유겸·서울대 체육교육과 교수
371 372 373 374 375 376 377 378 379 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