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신문은 선생님]
[아하! 이 장소] 인구 820만명의 다민족국가… 공용어가 4개나 된대요
2016.08.01 (월)
지난 13일 스위스의 요한 슈나이더 암만 대통령이 우리나라를 찾아 "스마트 헬스케어, 핀테크, 신재생 에너지 등 미래 신산업 분야에서 한국과 스위스가 양국의 강점을 살려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대요. 스위스 대통령의 ..
민병권 중동고 교사(EBS 세계지리 강사)
[신문은 선생님]
[뉴스 속의 한국사] 삼국이 탐내던 곳… 아리수·한산하·욱리하로 불렀어요
2016.08.01 (월)
서울 한강공원에서는 이번 달 21일까지 한강몽땅 여름축제가 열려요. 한강 다리 밑에서 영화를 상영하고, 종이 상자로 만든 배로 한강을 건너는 경주 등이 열린대요.여름방학이 끝나기 전 엄마 아빠 손을 잡고 함께 한강에..
지호진 어린이 역사 전문 저술가
[신문은 선생님]
[이주은의 미술관에 갔어요] 자유롭게 꿈꾸다, 경계 없는 '호기심 방'에서
2016.07.29 (금)
책장에는 책과 더불어 각자가 특별히 좋아하거나 아끼는 물건이 놓여 있곤 합니다. 흔치 않은 책이나 물건을 방 하나에 가득 모아 두는 습관은 17세기 유럽으로 거슬러 올라가지요. 유럽에서는 이런 방을 '호기심의 방'이..
이주은 건국대 교수(문화콘텐츠학과)
[신문은 선생님]
[이 주의 복습] 가로세로 퍼즐
2016.07.29 (금)
[신문은 선생님]
[제9회 조선일보 '전국 NIE 대회' 수상 소감] "신문 보며 제 역량과 꿈 키운 좋은 기회였어요"
2016.07.29 (금)
[대상 이현진 이슈 토론 부문]"언론이나 디자인 분야에서 일하는 것이 장래 희망인 만큼 NIE 대회가 저의 역량과 꿈을 키워갈 좋은 기회라 생각하고 참여했어요. 작품 준비가 시사 감각과 비판적 사고 능력 함양 등에 ..
[신문은 선생님]
[가족 모두 풀어보는 생활 속 재미있는 수학] [13] 누가 아이스크림을 먹었을까요
2016.07.28 (목)
[신문은 선생님]
[고전 이야기] 임경업 장군의 삶에 허구 더해 백성의 분한 마음 달래주다
2016.07.28 (목)
조선시대에 사람들을 불러 모아놓고 책을 읽어 주는 전기수(傳奇叟)란 직업이 있었어요. 청중을 불러 모아 재미나게 책을 읽어 주고 돈을 받았는데, 1700년대 백성들 사이에서 전기수가 큰 인기를 누렸다고 해요.그런데 ..
정다운 한우리독서토론논술 선임연구원
[신문은 선생님]
[숨어 있는 세계사] 독일, 110년 만에 사과… 헤레로족의 눈물 닦을 수 있을까
2016.07.28 (목)
지난 13일(현지 시각) 독일 현지 언론들은 "독일 정부가 1900년대 초 아프리카 나미비아에서 저지른 집단 학살에 대해 나미비아 정부에 공식 사죄를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어요. 20세기 최초의 대학살이라고도 부르..
공미라 세계사 저술가
[신문은 선생님]
[가족 모두 풀어보는 생활 속 재미있는 수학] [12] 가장 아래에 놓인 종이를 찾아보세요
2016.07.27 (수)
[신문은 선생님]
[동물 이야기] 4개의 위 가진 양, 왜 계속 트림할까
2016.07.27 (수)
올해는 세계 최초로 유전자 복제로 태어난 양 '돌리(Dolly)'가 태어난 지 20년이 된 해예요. 1996년 돌리를 복제한 영국 에든버러대학교 로슬린연구소는 "정자와 난자의 수정 없이, 어미 양 한 마리의 유전자를..
서금영 과학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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