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신문은 선생님]
[재밌다, 이 책!] 나는 자라서 무엇이 될까? 마음이 외치는 소리 들어봐
2019.01.04 (금)
'나는 무엇이 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은 고민일까요? 우리는 고민과 구상을 혼동할 때가 많습니다. 이 둘은 분명히 다른 생각 방식입니다. '고민'이란 애를 태우며 괴로워하는 마음입니다. 그럼 자신이 장차 무엇이 되..
김성신 출판평론가
[신문은 선생님]
[오늘의 숫자] 100
2019.01.04 (금)
2019년은 중국 상하이에 대한민국임시정부가 세워진 지 100년이랍니다. 지금으로부터 100년 전인 1919년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유럽에서는 1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평화를 위한 논의가 이뤄졌어요. 바로 '베르사..
양지호 기자
[신문은 선생님]
[식물이야기] 연하장 속 초록빛 잎사귀… 겨울에도 빨간 열매 잃지 않죠
2019.01.04 (금)
새해의 시작을 축하하며 사람들은 카드를 주고받아요. 한 해 동안 고마웠던 마음을 담아 '해피 뉴 이어(Happy New Year)' 같은 문구를 정성껏 적고, 양옆으로 큰 가시가 뾰족뾰족 나 있는 반질반질한 잎사귀와..
최새미 식물 칼럼니스트
[신문은 선생님]
[숨어 있는 세계사] '흑묘백묘론'으로 성장 이끈 中 개혁·개방의 설계자
2019.01.04 (금)
지난달 18일 중국에서는 개혁·개방 40주년을 맞이해 시진핑(習近平·66) 주석이 기념 연설을 했어요. 당 기관지 인민일보는 '개혁·개방 40년 연표'를 보도했어요. 1978년 덩샤오핑(鄧小平·1904~1997)의 ..
윤서원 이대부고 역사 교사
[신문은 선생님]
[재미있는 과학] 창호지처럼 반대편 비쳐… 5000년 역사 콘크리트의 변신
2019.01.03 (목)
지난해 12월, 서울 종로 세운상가에 특이한 구조물이 설치됐어요. 분명 우리에게 익숙한 회색 덩어리 '콘크리트'인데, 창호지처럼 반대편이 은은하게 비쳐보이는 거예요. 심지어 한쪽에서 빛을 비추면 다른 쪽 면에서 빛이..
김은영·과학칼럼니스트
[신문은 선생님]
[예쁜 말 바른 말] [70] '야반도주'와 '혈혈단신'
2019.01.03 (목)
문 닫힌 한 점포를 바라보며 사람들이 웅성거립니다."저 영업점 사장님이 빚을 많이 져서 야밤도주했대." "많이 배우지 못했지만 고향에서 홀홀단신 상경해 많은 어려움 이겨냈다고 자랑도 많이 했는데…."위 대화 중에서 ..
류덕엽·서울 양진초 교장
[신문은 선생님]
[나해란의 뇌과학 교실] 화낼 땐 면역력 떨어지고, 용서하면 스트레스·피로 줄어요
2019.01.02 (수)
지난해 상처를 받은 일들도 많이 있을 거예요. 믿었던 친구가 돌아섰다거나, 학교에서 억울한 일을 겪었거나 하는 것처럼요. 새해가 시작된 지금, '용서'를 얘기해볼까 해요. 용서하지 못하고 화가 남아 있으면 뇌도 고통..
나해란 여의도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신문은 선생님]
[오늘의 숫자] 60
2019.01.02 (수)
2019년은 육십갑자에 따르면 기해(己亥)년이랍니다. 육십갑자란 10간(干·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과 12지(支·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를 조합해 만든 60개의 간지(干支)를 말해요. '갑자'로 시작해서 '계해'로 끝나..
양지호 기자
[신문은 선생님]
[아하! 이 음식] 伊 나폴리서 2100년 전부터 양식… 겨울 굴은 '꿀'이라 부르기도 해요
2019.01.02 (수)
서양 사람들은 굴을 '바다의 우유'라고 부릅니다. 요즘 나오는 굴을 먹어 보면 서양 사람들이 왜 그렇게 부르는지 알 것 같아요. 제철을 맞아 통통하게 살찐 굴의 속살이 우유처럼 뽀얗기도 하지만 맛도 우유처럼 고소하거..
김성윤 음식전문기자
[신문은 선생님]
[뉴스 속의 한국사] 1419년엔 태종이 조선 괴롭히던 대마도 왜구 혼내줬죠
2019.01.02 (수)
올 2019년은 기해년(己亥年)이에요. 우리나라는 그해 이름에 역사적으로 벌어진 중요한 사건 이름을 붙일 때가 있었어요. 1453년 계유년에 수양대군이 정변을 일으켜 권력을 잡은 계유정난, 1592년 임진년에 왜군이..
지호진 어린이 역사 저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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