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신문은 선생님]
[재밌다, 이 책!] 딸 잃은 슬픔 속 만든 '1000인 교향곡',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중 최고작이죠
2021.08.05 (목)
위기의 음악가들장옥님 지음 l 출판사 형설미래교육원 l 가격 1만7000원어렵고 힘든 일은 누구나 피하려 해요. 매일 즐겁고 행복하길 기대하죠. 하지만 누구나 위기를 만나게 됩니다. 위대한 업적을 남긴 사람들의 공통..
김성신·출판평론가
[신문은 선생님]
[뉴스 속의 한국사] 왕의 피서법… 성종은 '찬물에 밥', 연산군은 '얼음 에어컨'
2021.08.05 (목)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가 많은 사람을 지치게 하고 있어요. 그런데 선풍기도 에어컨도 없던 옛날 조상들은 도대체 어떻게 더위를 이겨냈을까요? '오뉴월(양력 6~8월) 더위에 염소 뿔이 물러 빠진다'는 속담이 있을 만큼 ..
유석재 기자
[신문은 선생님]
[예쁜 말 바른 말] [204] '안쓰럽다'와 '쑥스럽다'
2021.08.04 (수)
*최근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로 선별 진료소가 북적이자 땀 범벅 된 의료진들이 고맙고 (안스럽다, 안쓰럽다)는 반응이 이어진다.*평소 가족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잘 하지 못한다는 그는 방송으로 사랑한다는 말을 ..
류덕엽 교육학 박사· 서울양진초 교장
[신문은 선생님]
[동물이야기] 울퉁불퉁 못생겨도 맛 좋은 '바다의 파인애플'… 새끼땐 꼬리로 헤엄쳐요
2021.08.04 (수)
얼마 전 경북 포항에서 어떤 사람이 몰래 잠수 장비를 이용해 120㎏의 멍게를 불법으로 잡았다가 경찰에 적발된 사건이 있었어요. 멍게<사진>는 타원형 몸뚱아리에 울퉁불퉁 돌기가 나 있고 맛이 좋아서 '바다..
정지섭 기자
[신문은 선생님]
[숨어있는 세계사] 권력 실세 꺾은 정치 신예… 13년간 힘 기른 덕분이에요
2021.08.04 (수)
도쿄올림픽에서 전 세계 선수들이 멋진 경기를 펼치고 있어요. 특히 대한민국 10대 선수들의 뛰어난 기량이 국민들을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17세 김제덕 선수는 양궁에서 금메달을 두 개나 거머쥐었고, 18세 황선우 선..
서민영·경기 함현고 역사 교사
[신문은 선생님]
[사소한 역사] 사냥 도구→ 전쟁 무기→ 스포츠… 신라는 활쏘기 실력으로 관리 뽑았대요
2021.08.03 (화)
도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이 양궁에 걸린 금메달 5개 중 4개를 휩쓸며 세계 최강임을 입증했어요. 양궁에서 10점을 내려면 70m 거리에서 지름 12.2㎝에 불과한 원 안에 화살을 쏘아야 하죠. 연달아 10점을 ..
김현철 서울 영동고 역사 교사
[신문은 선생님]
[고전 이야기] 두 커플이 하룻밤새 겪은 꿈같은 소동… 셰익스피어 작품 중 가장 환상적이죠
2021.08.03 (화)
"법에 따라 죽임을 당하거나 아니면 남성과의 교제를 영원히 포기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허미아야, 네 욕망을 살펴보고 네 젊음을 이해하고 혈기를 잘 따져 봐."연일 뜨거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어요. 기온이 높은데 비까지..
장동석 출판도시문화재단 본부장
[신문은 선생님]
[재미있는 과학] 뉴턴이 일곱 색깔로 정했지만, 실제론 수백개 색깔이래요
2021.08.03 (화)
지난달 중순 소나기가 내린 뒤 서울 하늘 곳곳에 쌍무지개가 출현했어요. 선명한 무지개 위로 희미한 무지개가 하나 더 뜬 거예요. 운 좋게 쌍무지개를 목격한 사람들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사진을 찍어 올리며 자랑을 했습..
안주현 박사·서울 중동고 과학 교사
[신문은 선생님]
[명화 돋보기] 피서철 풍경… 유럽은 강·바다, 한국은 계곡 그림 많아요
2021.08.02 (월)
여름철 폭염 후유증이 세계 각국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얼마 전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폭염으로 수온이 상승해 연어와 홍합 등 해양 생물이 시름시름 죽어간다는 소식이 전해졌어요. 폭염에 장시간 노출되면 사람도 건강을 해..
이주은·건국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신문은 선생님]
[재밌다, 이 책!] 옛 삶의 흔적 간직한 '글자 화석'… 사물 모양 본떠 만들었어요
2021.08.02 (월)
장인용 지음 l 오승민 그림 l 출판사 책과함께어린이 l 가격 1만3000원사람들은 글자에 세상과 삶이 담겨 있다고 합니다. 시대가 변하면서 바뀐 생각과 생활의 모습을 품고 있기 때문이지요. 중국의 문자인 '한자'는..
박사 북칼럼니스트
301
302
303
304
305
306
307
308
309
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