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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은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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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은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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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역사] 19세기 런던 교통난 해소책으로 등장… 땅굴 파는 두더지에서 착안했대요
2021.11.2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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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서울 지하철 4호선 열차가 고장 나 일부 구간 열차 운행이 중단됐어요. 많은 시민이 당황하고 발을 동동 굴렀지요. 복잡한 대도시에서도 길 막힐 일 없이 목적지에 제시간에 데려다 주는 지하철은 어떤 역사를 갖..
김현철 서울 영동고 역사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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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과학] 맛좋은 바나나·수박… 처음엔 씨가 많아 먹기 힘들었대요
2021.11.2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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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 영향으로 농산물 재배 지역이 많이 달라졌어요. 1980년대만 해도 대구 인근에서 주로 재배됐던 사과는 1990년대 후반에 경북 지역으로 올라왔고, 최근엔 강원도 산간 지역에서도 재배된다고 해요. 또 파인애..
안주현 서울 중동고 과학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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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이야기] 바다에서 청새치와 사투 벌이는 노인… 희망 잃지 않는 인간의 위대함 보여줘요
2021.11.2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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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의 모든 것이 늙거나 낡아 있었다. 하지만 두 눈만은 그렇지 않았다. 바다와 똑같은 빛깔의 파란 두 눈은 여전히 생기와 불굴의 의지로 빛나고 있었다."어니스트 헤밍웨이(1899~1961)가 1952년 발표한 '..
장동석 출판도시문화재단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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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이 책!] 3년간 12국 농촌 경험한 세 청년… 건강한 먹거리 키우기 중요성 배웠죠
2021.11.2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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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황 지음 l 출판사 남해의봄날 l 가격 1만6000원청년 세 명이 세계 여행을 떠납니다. 이들은 '세계 농업 일주'라는 특별한 목적을 세우고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총 12국의 농촌을 찾아다니지요. 호주, ..
서현숙 '소년을 읽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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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이야기] 앙증맞은 보라색 열매… 줄기와 양쪽 가지가 삼지창 작살 닮았대요
2021.11.2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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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새끼손톱보다 작고 동그란 열매가 다글다글 탐스럽게 달렸어요. 울긋불긋 단풍잎도 말라가는 이 계절, 황토빛 잎사귀 사이 보랏빛 열매가 반겨줍니다. 집 앞 공원에서도, 멀리 떠난 등산길에서도 쉽게 만날 수 있는 '..
최새미 식물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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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돋보기] 18세기 '자동기계인형' 나오자 신기해하며 두려워했죠
2021.11.2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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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경제가 회복되면서 제품 수요는 늘었는데, 코로나로 직장을 떠난 사람들이 직장으로 돌아오지 않아 기업들이 부족한 일손을 로봇으로 대체하고 있다는 뉴스가 전해졌어요. 북미 지역 기업들이 지난 9월까지 주문한 ..
이주은, 건국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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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산책] 마이크로·나노·모호·순식… 맨눈으로 볼 수 없는 작은 크기 나타내죠
2021.11.1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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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환경부는 겨울철 미세 먼지가 심해질 것에 대비해 모의 훈련을 했어요. 전국 공공기관에서 차량 2부제를 실시하고 배출 가스를 많이 내뿜는 차량은 운행을 안 하도록 하는 등 미세 먼지가 심할 때 취할 조치를 미리 ..
이광연 한서대 수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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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이 책!] 24시간 쳐다보던 휴대전화 없어지자 눈앞에 아름다운 진짜 세상 펼쳐졌죠
2021.11.1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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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바쁜 아이안드레 카힐류 글·그림ㅣ이현아 번역ㅣ출판사 올리ㅣ가격 1만3000원그림책을 펼치자 양면 가득 아이의 커다란 얼굴이 등장합니다. 그런데 동그랗게 뜬 아이 눈이 쉴 새 없이 돌아가고 있네요. 빙글빙글 뱅글..
김성신 출판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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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속의 한국사] 신비한 미소는 같지만 7세기 불상이 더 우아하죠
2021.11.1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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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부터 삼국시대 유물 중 최고 걸작으로 꼽히는 국보 반가사유상 두 점이 국립중앙박물관의 한 공간에 나란히 전시되고 있어요. 지금까지 두 불상이 함께 전시된 경우는 단 두 번뿐이고, 워낙 귀중한 보물이라 하나..
이병호 공주교대 사회과교육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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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말 바른 말] [218] '대요'와 '~데요'
2021.11.1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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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갈수록 무인 점포가 늘어 요즘 아르바이트 자리 구하기가 힘들(대요, 데요).②"집을 떠나보니 부모님 생각이 말도 못 하게 나(대요, 데요)."위 문장 괄호 안에 알맞은 말을 골라 보세요. 쉽게 답하기 어려운가요? ..
류덕엽 교육학박사·서울양진초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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