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은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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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은 선생님]
[동물 이야기] 기린처럼 목 긴 영양… 두 발로 걸을 수도 있대요 2024.01.31 (수)
얼마 전 아프리카 케냐에 있는 사파리 여행사가 삼부루 국립공원에서 찍은 영양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올렸어요. 여느 영양처럼 갈색 털로 덮인 몸에 한 쌍의 뿔을 달고 있었는데요. 기린을 연상시키는 아주 기다란 목이 인상.. 정지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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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세계사] 페르시아 후예들… '시아파'와 '수니파'로 갈려 싸우죠 2024.01.31 (수)
이란과 파키스탄이 최근 공습을 주고받으며 충돌했어요. 지난 16일(현지 시각) 이란이 파키스탄 영토 내 있던 이란 무장 조직의 근거지를 공격했어요. 이에 파키스탄은 "이유 없는 침범"이라고 비난하면서 이틀 뒤 이란 .. 윤서원 서울 단대부고 역사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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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역사] 기원전 2000년 북유럽에 스키 벽화… 1742년 스키 부대도 창설 2024.01.30 (화)
강원 동계청소년 올림픽이 열리고 있는데요, 남자 프리스타일 스키 듀얼 모굴 결승에서 이윤승 선수가 금메달을 땄어요. 얇고 긴 판 두 개를 양발에 고정하고, 이 판을 발로 밀며 눈 덮인 비탈길을 내려가는 스키는 동계올.. 김현철 서울 영동고 역사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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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건축 이야기] '오스만의 미켈란젤로' 불린 건축가… 모스크 92곳 포함 374곳 설계했죠 2024.01.30 (화)
지난 15일부터 튀르키예 정부는 이스탄불의 명물 '아야 소피아'를 찾는 관광객에게 입장료 25유로(약 3만6000원)를 부과해요. 아야 소피아는 537년 비잔틴제국 때 동방정교회(기독교의 한 분파) 성당으로 지어졌다.. 전종현 디자인·건축 저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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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과학] 소음으로 전기 만들고, 소리로 바닷물 온도 재요 2024.01.30 (화)
'사각사각' '톡톡' '쉬이이이잉~' '삐!'잠시 눈을 감고 청각에 집중해 볼게요. 어떤 소리가 들리나요? 연필로 글씨를 쓰는 소리, 창문 밖 바람이 부는 소리, 체육 선생님의 호루라기 소리…. 우리 주변에는 크고 .. 이윤선 과학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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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이 책!] 지구온난화가 불러온 재앙 같은 세상… 절망서도 희망 찾는 마음 잃지 말아요 2024.01.29 (월)
천선란 지음|출판사 자이언트북스|가격 1만5800원디스토피아(가장 부정적인 암흑세계의 공동체 또는 사회. '이상향' '낙원'을 뜻하는 유토피아와 반대 의미예요)적인 미래를 배경으로 한 소설 세 편을 실은 연작소설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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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이야기] 고대 그리스부터 사랑한 꽃… 지금 제주도에 피었어요 2024.01.29 (월)
그리스 신화 속 인물인 나르키소스는 물에 비친 자신의 아름다운 외모에 반해 가까이 쳐다보려다 물에 빠져 죽었다고 해요. 그 자리에 나르키수스(Narcissus)라는 꽃이 자라났다는 전설이 있죠. 바로 제주도에서 한창.. 김민하 국립생물자원관 환경연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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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따라잡기] 유럽 귀족 대신 게이샤와 카우보이를 무대에 올렸죠 2024.01.29 (월)
지금으로부터 100년 전인 1924년은 오페라 작곡가 중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자코모 푸치니가 사망한 해였습니다. 푸치니의 오페라 작품들은 세계 오페라 극장에서 늘 최고의 인기를 자랑합니다. 아름다운 선율과 극적인 스.. 김주영 피아니스트·대원문화재단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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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와 날씨] 산업화 시대보다 지구 기온 1.5 이상 오르면 '기후 재앙' 닥친다 2024.01.25 (목)
숫자는 상상 이상으로 큰 의미를 담을 때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죽을 사(死)라는 한자와 발음이 겹치는 숫자 4를 매우 싫어하죠. 반면 숫자 9는 장수를 나타내는 오랠 구(久) 자를 떠올리며 좋아해 왔고요. 서양.. 반기성 케이웨더 예보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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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이 책!] 다슬기 잡고, 헤엄 치고, 모래서 낮잠… 냇가는 세상에서 가장 시원한 놀이터 2024.01.25 (목)
박성은 지음 | 출판사 책고래 | 가격 1만3000원아침부터 햇볕이 쨍쨍해요. 아이는 집에 있는 것 중 가장 큰 대야를 들고 집을 나섰어요. 무더운 여름 무거운 대야를 들고 어디를 갈까요? 함께 가.. 김성신 출판 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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