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일까지 미국 워싱턴DC의 스미스소니언 국립아시아예술박물관에서 열린 '한국의 보물' 특별전을 찾은 관람객이 모두 6만5000명에 달했다고 하네요. 비슷한 다른 전시의 2배가 넘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