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은 내친구
[고전은 내 친구]
"노동 시간이 다른데 왜 같은 품삯을 주는 겁니까?"
2013.09.09 (월)
'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 영국의 비평가이자 사회사상가인 존 러스킨(Ruskin)이 쓴 이 작품은 제목만으로도 많은 것을 전달합니다. 이 이야기는 기독교 성경에 나오는 포도원의 비유로 시작합니다.#이야기 하나포도..
안진훈
[고전은 내 친구]
혼자선 도덕적, 모이면 비도덕적?
2013.09.06 (금)
#이야기 하나평소 마음이 넉넉하고 좋은 사람으로 잘 알려진 이가 우리나라 대통령으로 당선됐다고 상상해 보세요. 그가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하네요. 일본 총리가 "독도 문제 때문에 골치가 아프다"라는 말을 전하자, ..
안진훈
[고전은 내 친구]
"즐기는 사람 못 이긴다" 열정이 세상을 바꾸죠
2013.09.04 (수)
"서구의 근대를 만든 것은 '보편적 합리성'이다."독일의 사회철학자 막스 베버(Weber)는 그의 책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합리성이란 인간 이성에 기초한 사고방식이지요. 그는 이..
안진훈 MSC브레인컨설팅 대표
[고전은 내 친구]
말이 씨가 된다… 대화는 신중히 해야 하죠
2013.09.04 (수)
말 한마디에 천냥 빚도 갚는다.말이 씨가 된다.말이 많으면 쓸 말이 적다.침묵은 금이다.세 치 혀로 흥한 자, 세 치 혀로 망한다.위 글귀는 모두 '이것'에 관한 속담 혹은 격언입니다. '이것'은 무엇일까요? 맞아요..
안진훈 MSC브레인컨설팅 대표
[고전은 내 친구]
인간의 질서는 '괴물(성경 속 바다 괴물 리바이어던)' 때문에 지켜졌다?
2013.09.04 (수)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the war of all against all).' 영국의 철학자이자 정치사상가인 토머스 홉스(Hobbes)가 저서 '리바이어던'에 쓴 문구랍니다. 그는 어떤 의미를 담아 이런 말을 했을..
안진훈 MSC브레인컨설팅 대표
[고전은 내 친구]
홀든, 파수꾼이 돼서 지켜주고 싶었던 것은?
2013.09.03 (화)
16세인 홀든은 어린이도 아니고 그렇다고 어른도 아닙니다. 그는 두 세계 사이에 서 있어요. 보통 '사춘기'라고 일컫는 이 시기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겪는 과정입니다. 이 변화의 시기를 누군가는 자연스럽게 넘기지만, ..
안진훈
[고전은 내 친구]
모어, 죽음의 순간에도 웃을 수 있었던 이유는?
2013.09.02 (월)
영국의 정치가이자 인문주의자인 토머스 모어(More)는 자신이 살고 있는 16세기 영국 사회의 여러 모순을 해결하고자 했습니다. 그가 쓴 소설 '유토피아(Utopia)'에는 사회 개혁의 원리가 담겨 있지요. 책의 1..
안진훈 MSC브레인컨설팅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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