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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은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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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전을 읽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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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이론의 문제점 알았을 때 과학혁명이 발생한다"
2013.11.0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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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토머스 쿤의 '과학혁명의 구조' 원문 중 일부를 어린이들이 읽기 쉽도록 풀어쓴 글입니다. 본문을 읽고 여러분의 생각을 말해보세요.조각그림 맞추기(퍼즐)를 완성하는 것은 그저 그림 하나를 만드는 게 아니다. ..
김남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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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숨어있는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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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독도, 일본은 왜 자기네 땅이라 우길까?
2013.11.0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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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친구 분이 저희 집에 오셨어요. 아빠 고향은 강원도 동해안에 있는 강릉이에요. 친구 분은 그곳에서 고기잡이를 하고 계신답니다."오랜만에 오셨네요. 오징어는 잘 잡히죠?" 엄마가 반갑게 인사하며 음식을 내오셨어요..
강응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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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옥의 명작 따라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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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 신앙, 순수, 공포, 고독… '길이'가 말하는 것들
2013.10.3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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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의 산악 지대에 사는 파다웅족 여성들은 목을 길게 늘이기 위해서 청동 고리를 목에 걸고 살아간다고 합니다. 그리고 어릴 적부터 몇 년에 걸쳐 고리 한 개씩을 추가한다는군요. 왜 그토록 고통스러운 방법으로 목을 ..
이명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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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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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한자왕' 자연사랑 사생 대회 개최
2013.10.3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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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신문은 선생님' 지면에 연재 중인 '포켓몬 한자왕'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자연사랑 사생(寫生) 대회'를 엽니다. 유치부·초등 저학년부·초등 고학년부로 나뉘어 11월 25일까지 한 달간 열립니다. 자세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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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이 자라는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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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울 땐 일어서고 더울 땐 눕고… 몸 온도 지킴이 '털'
2013.10.3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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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요. 찬바람이 몸에 닿으면, 으스스 몸이 떨리며 소름이 돋기도 해요. 그럴 땐 팔뚝에 털이 삐죽삐죽 서기도 하지요. 따뜻한 물로 깨끗하게 씻고 난 뒤 욕실을 나설 때도 몸에 소름이 살짝 돋으..
조지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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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으로 보는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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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긋불긋 단풍나무, 봄에 피는 꽃도 울긋불긋
2013.10.3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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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산에는 사람이 유난히 많이 찾아와. 곱게 단풍 든 산이 참 아름답기 때문이지. '단풍'하면, 바로 이 나무가 떠오를 거야. 붉게 물드는 단풍나무야. 고사리손 모양의 나뭇잎을 주워 책갈피에 끼워 놓으면, 두고두고..
박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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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념쏙쏙!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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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도 만들 수 있는 것들, 왜 수입할까?
2013.10.3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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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우리나라가 이렇게 발전할 수 있는 이유가 무역 때문이라는데 맞나요?""그래. 수입하고 수출하는 무역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나라처럼 자원이 부족한 나라도 큰 발전을 이룰 수 있었단다. 지금 우리가 다른 나라 상..
김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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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과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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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최고 女시인 허난설헌은 '홍길동전' 쓴 허균의 누나
2013.10.3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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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남매 작가가 흔하지 않은데 조선시대에 유명한 남매 작가가 있었어요. 누군지 짐작할 수 있나요? 홍길동전을 지은 허균과 누나 허난설헌이에요.오늘은 이들 남매의 발자취를 찾아 나서볼게요. 홍길동전은 5학년 국어교..
임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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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
2013.10.29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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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신문은 선생님' 지면에 연재 중인 '포켓몬 한자왕'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자연사랑 사생(寫生) 대회'를 엽니다. 사생은 실물이나 경치를 있는 그대로 그리는 것을 뜻하지요. 유치부·초등 저학년부·초등 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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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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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NIE 주말 강좌 열립니다
2013.10.29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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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가 중학생 대상 글쓰기 강좌를 준비합니다. 앞으로 더욱 중시되는 논술과 토론에 대비한 강좌입니다.신문에 실린 최신 지식을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정확히 표현하는 법을 배웁니다. 자녀들의 실력이 놀라울 정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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