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인문학 이야기
[신문은 선생님]
[철학·인문학 이야기] "반대가 없을 땐 의사 결정 하지 말라" 경영학을 학문으로 키운 대가의 조언
2024.07.09 (화)
피터 드러커 '자기경영노트'피터 드러커 지음|장영철 옮김|출판사 한국경제신문사|가격 1만9000원미국의 남북전쟁 시기, 링컨 대통령은 율리시스 그랜트 장군을 사령관으로 임명했어요. 그랜트는 적잖이 문제가 있던 사람이..
안광복 중동고 철학 교사
[신문은 선생님]
[철학·인문학 이야기] "사람을 언제나 목적으로 대하라" 칸트는 '도덕 법칙' 따르라 주장했죠
2024.06.18 (화)
과학이 크게 발전하던 서양의 18세기, 신이 인간을 특별하게 만들었기에 가장 소중하다는 믿음은 근거를 잃어갔습니다. 한편으로는 모든 인간이 평등하며 자유로워야 한다는 요구가 봇물 터지듯 나오고 있었어요. 인간이 존귀..
안광복 중동고 철학 교사
[신문은 선생님]
[철학·인문학 이야기] "세계보다 자신을 정복한 사람 적어" 로마 황제도 강조한 절제와 인내의 힘
2024.05.28 (화)
발명왕 에디슨은 연구실에서 살다시피 했습니다. 에디슨은 "뭔가 일어날 때 당신이 연구실에 있었다면 그 일을 알아차렸다. 하지만 자리에 없었다면 그대는 찾아온 성공의 순간을 거머쥐지 못한다"고 말했죠. 성과를 내려면 ..
안광복 중동고 철학 교사
[신문은 선생님]
[철학·인문학 이야기] "인기·명예 원할수록 초조하고 불안해져… 식욕·수면욕 등 기본 욕구에 만족해야"
2024.05.07 (화)
영국의 왕 조지 4세는 대식가로 유명했습니다. 아침 식사로만 비둘기 두 마리, 스테이크 세 덩어리를 먹었다고 해요. 조지 4세는 매우 뚱뚱해서 잠을 잘 때 자기 가슴 무게에 짓눌려 숨쉬기조차 힘들었다고 합니다. 원하..
안광복 중동고 철학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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