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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은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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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은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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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이야기] 겨울 정원 가득 채우는 향기… 매화 피기 전 한겨울에 노란색 꽃 피우죠
2025.02.1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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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추운 겨울에도 꽃 소식을 전해오는 나무가 있습니다. 바로 납매입니다. 중국 원산의 납매는 우리나라에서는 1월 말이나 2월이면 꽃을 피웁니다. 1년 중 가장 춥다는 절기인 소한과 대한이 끝나면 바로 꽃을 피우..
차윤정 산림생태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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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와 날씨] 70년대엔 스케이트 탈 정도로 '꽁꽁' 언 한강… 지구온난화로 결빙일 점점 줄어
2025.02.0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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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 얼어붙은 한강 위로 고양이가 걸어 다닙니다."작년에 '꽁냥이' 영상이 화제였어요. 뉴스에 한파로 얼어붙은 한강 위를 걷는 귀여운 고양이가 나왔는데, 인터넷 밈(meme)으로 만들어지면서 해외까지 알려졌죠.그런..
장동언 기상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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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이 책!] 책상은 '양탄자'로, 의자는 '시계'로… 자신만의 언어 사용하다 고립된 남자
2025.02.0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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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터 빅셀 지음|이용숙 옮김|출판사 위즈덤하우스|가격 1만원"이제 달라질 거야. 이제 모든 게 달라질 거야…."오늘 소개할 이야기의 주인공 할아버지는 이런 다짐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는 매일 똑같은 일상에 완전히 ..
이진혁 출판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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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속 한국사] '킹메이커'에서 '정적'으로… 부부도 피하지 못한 권력 다툼
2025.02.0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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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원경'이라는 TV 드라마가 방영되고 있어요. 조선왕조 3대 왕 태종(1367~ 1422·재위 1400~1418)과 그의 왕비 원경왕후(1365~1420)가 주인공인 사극이에요. 고려 말 권문세족의 딸로 태어난..
유석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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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말 바른 말] [380] '목말'과 '까치발'
2025.02.0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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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어렸을 적 가끔 (목말, 무등)을 태워 주셨던 외삼촌을 만나 무척 반가웠다.* 네 살배기 조카가 (까치발, 깨끼발)을 하고 형보다 자기 키가 크다고 떼를 쓰자 친척 모두가 박장대소했다.괄호 안에 들어갈 말을..
류덕엽 교육학 박사·전 서울 양진초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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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이야기] 입으로 물총 쏴 사냥하는 '궁수 물고기'… 맞으면 벌에 쏘인 것처럼 따가워요
2025.02.0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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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미국 텍사스주에 있는 한 수족관에서 올린 동영상이 화제가 됐어요. 어떤 물고기들이 마치 그림을 그리는 것처럼 물속에서 종이를 향해 물줄기를 쏘아대는 모습이었는데요. 이 화가 물고기는 바로 물총고기였어요. 입..
정지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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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세계사] 나치 침공도 막은 '무장 중립국'… 지금도 군사 동맹 안 맺죠
2025.02.0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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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위스 정부는 냉전 시대에 만든 방공호 시설을 대대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발표했어요. 방공호 현대화 사업에 무려 3500억원을 투입한다고 해 화제가 됐죠.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이어 다른 나토(NATO·북대서양조약..
정세정 장기중 역사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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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 NIE 지도자 양성 과정 수강생 모집
2025.02.0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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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NIE교육센터에서 'NIE 지도사 양성 과정' 35기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NIE(뉴스 활용 교육)는 신문 기사와 영상 뉴스를 활용해 문해력을 키우는 교육입니다. 총 60시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수료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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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역사] 꿈에 등장한 '검은 용'… 조선 대표 유학자 율곡 이이 태몽이었대요
2025.02.0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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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새해 첫날, 어떤 꿈을 꾸었나요? 꿈은 여러 가지 인지적, 생리적 과정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인데요. 현실과 꿈은 큰 상관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그래도 나쁜 꿈을 꾼 날은 마음이 뒤숭숭해지지요..
이한 작가·'조선, 시험지옥에 빠지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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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건축 이야기] 대화재로 불타버린 19세기 美 시카고, 도시 재건하며 초고층 마천루 생겨났죠
2025.02.0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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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미국 LA에서 발생한 산불이 드디어 진화됐어요. 이번 화재는 도심에서 떨어진 주택가에서 벌어져 도시 전체에 큰 영향을 미치진 않아서 다행이었어요. 이는 19세기 미국 최악의 재해로 불리는 '시카고 대화재'와 ..
전종현 디자인·건축 저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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