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대규모 재해로 수도 도쿄의 주요 기능이 마비될 경우를 대비해 '부수도(副首都•제2 수도)' 지정을 추진 중이라 해요. 후보로는 삿포로·나고야·오사카·후쿠오카 등이 거론되고 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