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중부 도시 과달라하라.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선 한국 축구 대표팀이 지난 12일 체코를 상대로 짜릿한 첫승을 거둔 곳입니다. 19일 멕시코와의 경기도 이곳에서 열리죠. 월드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