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설날이 오면 고향에 가려는 사람들로 기차역이 북적대고 고속도로는 귀성 차량으로 가득 찹니다. 오늘날 고향은 명절에 자주 들을 수 있는 단어지만, 100여 년 전 태어난 세대에게는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