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설날에는 어린아이도 '소주'를 마셨대요

[뉴스 속의 한국사]

조선시대 설날에는 어린아이도 '소주'를 마셨대요

'오늘로 한 해가 다하고, 내일부터는 새해로구나. 세월 빠르기가 흐르는 물과 같구나.' 조선 효종의 장인이었던 장유가 음력으로 한 해의 마지막 날인 섣달 그믐에 지은 시의 첫머리입니다.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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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읽어야하는 고전]
일제강점기 구두쇠의 자식 투자 실패기… 100년 지난 오늘날 우리와 여전히 닮아
채만식 지음|출판사 창비|가격 9000원항상 가성비를 따지는 할아버지가 있습니다. 인력거를 타면 "내가 무거워 봤자 얼마나 무겁냐"며 요금을 깎..

[기후와 날씨]

'5㎞ 상공' 공기 측정 위해 전 세계 500여 지점에서 동시에 풍선 띄운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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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세계사]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왜 쿠바 정보요원이 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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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이야기]

한쪽 엄니의 무게만 45㎏… 코보다 더 길게 자라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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