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은선생님

신문은 선생님

[신문은 선생님]
[식물 이야기] 꽃의 수술이 꼬리처럼 길게 나와 있어요… 약재로도 쓴대요 2023.05.15 (월)
인류는 오랫동안 식용이나 약용, 관상용, 공예용 등 여러 용도로 식물을 이용해 왔어요. 특히 장미과(科), 차나뭇과, 진달랫과 등 식물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 왔지요. 이 중 우리나라 자생 수종이면서도 비교적 .. 김용식 전 천리포수목원 원장·영남대 명예교수
[신문은 선생님]
[재밌다, 이 책!] 키우던 새와 헤어지기 싫었지만 사랑하기 때문에 '자유' 선물했죠 2023.05.11 (목)
윤강미 글·그림 | 출판사 길벗어린이 | 가격 2만원책 빨간색 표지 한가운데 커다란 구멍이 뚫려 있어요. 그 안쪽에 새장이 보여요. 노란 빛깔의 작은 새 한 마리가 문 열린 새장에 앉아 밖을 내다보.. 김성신 출판평론가
[신문은 선생님]
[뉴스 속의 한국사] 1117명 뜻 모아 만든 '미남 불상'·높이 9m 괘불 남아있죠 2023.05.11 (목)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10월 9일까지 '부처의 뜰-청양 장곡사(長谷寺) 괘불' 특별전이 열려요. '괘불(掛佛)'은 사찰에서 행사가 있을 때 야외에 거는 대형 불화예요. 대부분 10m가 넘어요. 청양 장곡사는.. 이병호 공주교대 사회과교육과 교수
­[신문은 선생님] [예쁜 말 바른 말] [294] '달콤새큼하다'와 '짭조름하다' 2023.05.10 (수)
*국산 품종으로 개발된 딸기 '고슬'이 달콤새콤한 맛에 열매가 단단해서 해외에서도 인기가 많다고 한다.*부산에서 가장 저렴한 곳으로 소문난 김밥집의 '명란 마요 김밥'은 매콤하면서도 짭쪼름한 맛이 특징이다.두 문장에.. 류덕엽 교육학박사·전 서울양진초 교장
­[신문은 선생님] [동물 이야기] 코 튀어나온 수컷, 몸길이 6.5m·몸무게 3700㎏까지 자란대요 2023.05.10 (수)
태평양 연안에 사는 코끼리물범이 범고래 등 포식자를 피해 깊은 바닷속으로 들어가 10분씩 '쪽잠'을 잔다는 연구 결과가 얼마 전 발표됐어요. 물범·물개·바다코끼리와 같이 지느러미처럼 변한 발을 갖고 있고 바다에서 먹.. 정지섭 기자
­[신문은 선생님] [숨어있는 세계사] 태국 왕에겐 성수 뿌리고 줄루족 왕은 외양간서 즉위 2023.05.10 (수)
지난 6일(현지 시각) 영국 런던에서 영국 찰스 3세의 대관식이 있었어요. 대관식은 임금이 처음 왕관을 쓰고 왕위에 올랐음을 널리 알리는 의식이에요. 왕이 없는 우리나라에서는 하지 않지만, 아직 세계 여러 나라에서는.. 정세정 장기중 역사 교사
[신문은 선생님]
[알립니다] 초등 NIE 수강생 모집 2023.05.10 (수)
조선일보NIE교육센터에서 2023년 초등NIE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NIE(신문활용교육) 수업은 시사·인문·과학 등 다방면의 기사를 읽고 생각하는 수업입니다. 매주 온라인으로 만나 신문을 함께 읽다 보면 자연스레 어..
[신문은 선생님]
[고전 이야기] '美 연극의 아버지' 유진 오닐의 가족사… 작가가 세상 떠난 후 출간된 작품이죠 2023.05.09 (화)
"운명이 저렇게 만든 거지, 저 아이 탓은 아닐 거야. 사람은 운명을 거역할 수 없으니까. 운명은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 손을 써서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과는 거리가 먼 일들을 하게 만들지."'미국 현.. 장동석 출판도시문화재단 사무처장
[신문은 선생님]
[재미있는 과학] 매운맛 못 느끼는 새가 먹고 남미서 북미로 퍼뜨려 2023.05.09 (화)
이탈리아 탐험가 크리스토퍼 콜럼버스(1451~1506)의 가장 큰 업적은 누가 뭐래도 '아메리카 대륙 발견'일 겁니다. 하지만 적어도 우리나라에서는 좀 다르게 기억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한국인이 사랑하는 '매운맛.. 오가희 어린이조선일보 편집장
[신문은 선생님]
[재밌다, 이 책!] 대학 못 나온 엄마, 돈 벌어 대학 다닌 딸… 서로 부족함 이해하며 사는 '우정' 이야기 2023.05.08 (월)
나는 울 때마다 엄마 얼굴이 된다이슬아 글·그림|출판사 문학동네|가격 1만3800원오늘은 어버이날이에요. 부모님 은혜를 헤아리고, 어른과 노인에 대한 존경을 되새기는 날이지요. 오늘 같은 날 읽기 좋은 책을 추천할게.. 김미향 출판평론가·에세이스트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